통영해경, 겨울바다 표류 요트 구조
작성 : 2012년 12월 10일(월) 14:5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9일 오후 3시40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 대병리 목도 인근해상에서 표류하다 좌초위기에 놓인 사천요트학교 소속의 1,5톤급 요트를 구조했다.
임모 씨44세)등 4명이 승선, 레저활동에 나섰던 이 요트는 엔진 베터리가 방전되면서 강한 바람과 파도에 밀려 표류, 해양경찰 122에 긴급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함정 1척을 사고현장 급파, 좌초 직전의 표류 요트를 신속히 구조해 사천신항까지 예인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임모 씨44세)등 4명이 승선, 레저활동에 나섰던 이 요트는 엔진 베터리가 방전되면서 강한 바람과 파도에 밀려 표류, 해양경찰 122에 긴급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함정 1척을 사고현장 급파, 좌초 직전의 표류 요트를 신속히 구조해 사천신항까지 예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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