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유니세프 연하장 11년간 구매
작성 : 2012년 12월 11일(화) 10:53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최근 전 임직원과 협력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UN 산하단체인 유니세프에서 발생하는 신년 연하장을 구입했다.
이 회사는 세계 전쟁피해 아동의 구호와 저개발국 아동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발생되는 유니세프 연하장을 올해 1만 2000여 장(1600만 원 )을 구입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현재 까지 총 9만 4000여 장(1억 3000만 원)에 이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계에 퍼져 있는 어려운 아동들이 늘 꿈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며 “굶주린 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을 전 임직원들과 함께하여 더 보람이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이 회사의 유니세프 카드 구입 활동은 “유니세프 카드 1장 구입으로 긴급구호지역 어린이들에게 고단백 영양식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신년 연하장을 통하여 임직원 간 ‘나눔’ 이라는 의미를 주고받고 빈민 아동의 구호 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회사는 세계 전쟁피해 아동의 구호와 저개발국 아동의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발생되는 유니세프 연하장을 올해 1만 2000여 장(1600만 원 )을 구입했으며, 지난 2002년부터 현재 까지 총 9만 4000여 장(1억 3000만 원)에 이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세계에 퍼져 있는 어려운 아동들이 늘 꿈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며 “굶주린 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이 사업을 전 임직원들과 함께하여 더 보람이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이 회사의 유니세프 카드 구입 활동은 “유니세프 카드 1장 구입으로 긴급구호지역 어린이들에게 고단백 영양식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신년 연하장을 통하여 임직원 간 ‘나눔’ 이라는 의미를 주고받고 빈민 아동의 구호 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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