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고객과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 개최
작성 : 2012년 12월 11일(화) 12:03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지난 10일 선주, 선급, Partner 상주 원 및 그 가족을 초청하여 올 한 해 동안의 노고와 협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고객과 함께하는 2012년 송년 음악회’를 열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송년 음악회에는 예년과는 달리 고객이 ‘관람하는 행사’가 아니라, 모두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참여하는 행사’ 위주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1부 행사에는 외국인 4개 팀과 회사 3개 팀 등 총 7개 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시상과 경품 추점이 진행돼 참석한 고객들에게 큰 웃음과 선물을 주었고, 2부 행사에는 이 회사 홍보대사이기도 한 ‘보헤미안 싱어즈’와 ‘보헤미안 프리마돈나’ 가 한겨울 깊은 추위를 잊게 해주는 주옥같은 음악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선박사업관리1그룹 류정무 전문위원은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마련한 이번 송년 음악회에 선주, 선급, Partner 상주 원과 그 가족 분들이 많이 참석해 너무나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에는 선주, 선급, Partner 상주 원 등 15개국 1820여명의 외국인이 근무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송년 음악회에는 예년과는 달리 고객이 ‘관람하는 행사’가 아니라, 모두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참여하는 행사’ 위주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1부 행사에는 외국인 4개 팀과 회사 3개 팀 등 총 7개 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시상과 경품 추점이 진행돼 참석한 고객들에게 큰 웃음과 선물을 주었고, 2부 행사에는 이 회사 홍보대사이기도 한 ‘보헤미안 싱어즈’와 ‘보헤미안 프리마돈나’ 가 한겨울 깊은 추위를 잊게 해주는 주옥같은 음악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선박사업관리1그룹 류정무 전문위원은 “한 해 동안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마련한 이번 송년 음악회에 선주, 선급, Partner 상주 원과 그 가족 분들이 많이 참석해 너무나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에는 선주, 선급, Partner 상주 원 등 15개국 1820여명의 외국인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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