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친환경쌀 부정유통 점검
작성 : 2012년 12월 11일(화) 18:20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 이하 경남농관원)은 ‘친환경 쌀’ 의 저장, 도정, 소분포장 과정에서 비인증품 혼입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품관원은 이번 단속을 위해 10일부터 친환경인증 업무담당자 및 특별사법경찰관 35명을 부산·울산·경남지역에 투입한다.
단속은 친환경 쌀(벼) 저장 창고, 미곡처리장·즉석 쌀 가공 등 도정업체, 재포장·도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혼입, 둔갑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쌀 생산 및 유통업체도 중점 대상으로 하며 학교급식 쌀에 대하여서는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부정유통 건에 대해서는 특별사법권으로 자체 입건 수사는 물론 인증취소, 표시변경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품관원은 이번 단속을 위해 10일부터 친환경인증 업무담당자 및 특별사법경찰관 35명을 부산·울산·경남지역에 투입한다.
단속은 친환경 쌀(벼) 저장 창고, 미곡처리장·즉석 쌀 가공 등 도정업체, 재포장·도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혼입, 둔갑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쌀 생산 및 유통업체도 중점 대상으로 하며 학교급식 쌀에 대하여서는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부정유통 건에 대해서는 특별사법권으로 자체 입건 수사는 물론 인증취소, 표시변경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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