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한 해 성과 발표
작성 : 2012년 12월 12일(수) 12:22 가+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기련)은 지난 5일~7일 사흘간 복지관 이용자들의 한 해 동안의 결실을 나누는 ‘함께하는 즐거움, 제3회 문화축제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
3년째를 이어오는 문화축제한마당은 복지관 일원에서 펼쳐져, 한 해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돌아보며, 작품전시 및 발표, 각종 경진대회가 이루어 졌다.
전시회에 복지관 이용자 어르신들의 서예작품, 북멘토 프로그램 미술활동작품, 골드스터디대학의 종이접기작품 및 보도기사, 예다움(노인주간보호서비스)과 미다움(장애인주간보호서비스)의 작품전시, 컴퓨터를 이용한 작품, 복지관 활동사진 등이 있었으며,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을 전시·판매했다.
경진 대회는 탁구, 당구, 장기, 배드민턴, 게이트볼, 컴퓨터 경합이 벌여졌고, 마지막날 발표회에는 민요교실의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4분기 우수회원 시상식과 각 경진대회 우승자 시상식 후 은빛예술봉사단의 난타공연, 노래교실, 기체조, 고현중학교 난타공연, 논어, 벨리댄스, 통기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 밖에도 즉석사진 촬영과, 투호와 윷놀이 등의 놀이마당, 복지관 공식 동아리들의 활동사진 및 동아리 홍보가 진행됐다.
이번 장기경진대회 결승전 심판으로 참석한 유재수(76)씨는 “작년에 우승하여 올해는 심판을 맡게 되었다.”며 “문화축제한마당으로 복지관에 와서 즐길거리 볼거리가 더 생겨서 좋다.”하여 참여자들에게 좋은 호응이 있었다.
특히, 이 행사는 매년 경진대회에 서원탑훼미리마트 상동점, 경남 미래엠텍, 중앙유통, 수월온누리약국, 신창의료기, 유한킴벌리, 정식품 신현대리점의 후원으로 치루어져 지역 나눔 실천에 큰 의미를 더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3년째를 이어오는 문화축제한마당은 복지관 일원에서 펼쳐져, 한 해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돌아보며, 작품전시 및 발표, 각종 경진대회가 이루어 졌다.
전시회에 복지관 이용자 어르신들의 서예작품, 북멘토 프로그램 미술활동작품, 골드스터디대학의 종이접기작품 및 보도기사, 예다움(노인주간보호서비스)과 미다움(장애인주간보호서비스)의 작품전시, 컴퓨터를 이용한 작품, 복지관 활동사진 등이 있었으며,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을 전시·판매했다.
경진 대회는 탁구, 당구, 장기, 배드민턴, 게이트볼, 컴퓨터 경합이 벌여졌고, 마지막날 발표회에는 민요교실의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4분기 우수회원 시상식과 각 경진대회 우승자 시상식 후 은빛예술봉사단의 난타공연, 노래교실, 기체조, 고현중학교 난타공연, 논어, 벨리댄스, 통기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 밖에도 즉석사진 촬영과, 투호와 윷놀이 등의 놀이마당, 복지관 공식 동아리들의 활동사진 및 동아리 홍보가 진행됐다.
이번 장기경진대회 결승전 심판으로 참석한 유재수(76)씨는 “작년에 우승하여 올해는 심판을 맡게 되었다.”며 “문화축제한마당으로 복지관에 와서 즐길거리 볼거리가 더 생겨서 좋다.”하여 참여자들에게 좋은 호응이 있었다.
특히, 이 행사는 매년 경진대회에 서원탑훼미리마트 상동점, 경남 미래엠텍, 중앙유통, 수월온누리약국, 신창의료기, 유한킴벌리, 정식품 신현대리점의 후원으로 치루어져 지역 나눔 실천에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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