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근로자 투표권 보장 당부
작성 : 2012년 12월 13일(목) 10:18 가+가-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지청장: 권구형)은 12일 관내 주요 조선업체를 대상으로 ‘조선업 내일희망 만들기 민관협의체’ 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주)삼성중공업, (주)대우조선해양, (주)성동조선해양, (주)신아sb 등 통영․거제․고성지역 주요 조선소 인사․노무 및 협력사 지원부서 부서장 및 각 사 사내협력회사 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영지청이 올해 중점 추진한 광역단위 기능인력 취업지원 등 조선업 내일희망일터 만들기 주요 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내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권구형 지청장은 이 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18대 대통령 선거 및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소속 근로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 참여에 소요되는 시간을 유급으로 처리하는 등 근로자들의 공민권 행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회의에는 (주)삼성중공업, (주)대우조선해양, (주)성동조선해양, (주)신아sb 등 통영․거제․고성지역 주요 조선소 인사․노무 및 협력사 지원부서 부서장 및 각 사 사내협력회사 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영지청이 올해 중점 추진한 광역단위 기능인력 취업지원 등 조선업 내일희망일터 만들기 주요 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내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권구형 지청장은 이 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제18대 대통령 선거 및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소속 근로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 참여에 소요되는 시간을 유급으로 처리하는 등 근로자들의 공민권 행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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