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블랙박스 때문에 절도범 검거
작성 : 2012년 12월 14일(금) 10:00 가+가-
문을 잠그지 않고 주차해둔 차 안에 들어가 지갑을 훔친 A씨(53)가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2시34분께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죽동리 약왕사 앞 노상에 낚시를 하기 위해 주차해둔 차안에 들어가 조수석에 있던 현금 등 30만원이 든 B모씨(25․여)의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다.
A씨의 범행은 현장 주변에 있던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기는 바람에 발각됐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2시34분께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죽동리 약왕사 앞 노상에 낚시를 하기 위해 주차해둔 차안에 들어가 조수석에 있던 현금 등 30만원이 든 B모씨(25․여)의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다.
A씨의 범행은 현장 주변에 있던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기는 바람에 발각됐다.
<사건팀>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