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가장 30대 편의점 강도 검거
작성 : 2012년 12월 14일(금) 10:19 가+가-
손님으로 가장해 편의점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14일 새벽 4시25분께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의 한 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컵라면을 시켜먹는 척 하다가 주먹과 발로 편의점 업주 B모씨(58․여)를 무차별 폭행하고 금고속에 있던 현금 등 30만원을 훔쳐 달아난 A씨(34)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주변 CCTV를 분석 용의자를 확인 한 후 사건현장에서 2㎞ 떨어진 창원대학교 인근 지하 PC방에서 A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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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경찰서는 14일 새벽 4시25분께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의 한 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컵라면을 시켜먹는 척 하다가 주먹과 발로 편의점 업주 B모씨(58․여)를 무차별 폭행하고 금고속에 있던 현금 등 30만원을 훔쳐 달아난 A씨(34)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행주변 CCTV를 분석 용의자를 확인 한 후 사건현장에서 2㎞ 떨어진 창원대학교 인근 지하 PC방에서 A씨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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