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크리스마스 씰 기금 전달
작성 : 2012년 12월 17일(월) 15:30 가+가-

경남교육청 고영진 교육감은 17일 오전 10시 교육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남부지회 울산․경남지부 박양동 지부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 받았다.
이 자리에서 고영진 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의 결핵퇴치를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결핵관리 사업 수행을 위한 결핵퇴치기금을 전달했다.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예방 및 치료에 관한 홍보, 취약계층 검진 등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결핵예방법 제25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8조에 의거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한국 프로야구 9개 구단 마스코트를 소재로 내년 2월 말까지 우체국 또는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모금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은 이 사업 취지를 소속기관과 각급 학교에 알려 학생․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대한결핵협회 남부지회 울산․경남지부 박양동 지부장은 결핵에 대한 도내 지역주민들의 경각심 제고와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학교 내 결핵 조기발견 및 치료와 관리를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서 고영진 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의 결핵퇴치를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결핵관리 사업 수행을 위한 결핵퇴치기금을 전달했다.
대한결핵협회는 결핵예방 및 치료에 관한 홍보, 취약계층 검진 등에 필요한 재원 확보를 위해 결핵예방법 제25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8조에 의거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한국 프로야구 9개 구단 마스코트를 소재로 내년 2월 말까지 우체국 또는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모금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은 이 사업 취지를 소속기관과 각급 학교에 알려 학생․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대한결핵협회 남부지회 울산․경남지부 박양동 지부장은 결핵에 대한 도내 지역주민들의 경각심 제고와 크리스마스 씰 모금운동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고영진 교육감은 “학교 내 결핵 조기발견 및 치료와 관리를 강화하고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