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충무여중, 그린나래 꿈을 JOB았다
작성 : 2012년 12월 17일(월) 15:43 가+가-

지난 15일 토요 휴무일을 맞아 통영 충무여자중학교(교장 김윤오) 학생들이 경남진로교육체험전을 찾았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된 이번 체험전은 제8회 경남교육박람회와 제2회 진로교육체험전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함께 개막, 경남 지역 학생들이 진학․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현장이었다.
이번 체험전에는 경남교육청을 비롯해 18개 시·군 교육지원청, 13개 직속기관, 17개 학교를 비롯해 가야대, 경남대, 경상대, 창원대, 한국방송통신대 등 대학과 교육산업체 등이 모두 150여 개 부스가 마련돼 있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토요 휴무일이어서 경남 곳곳에서 모인 초중고 학생들로 행사장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충무여중 학생들은 질서 있게 자신이 참여하고 싶은 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교육기관의 정보를 얻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고, 행사장 중앙에서 펼쳐지는 가지각색의 공연들을 보며 즐거워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랑스럽게 자신이 만든 컵을 보여주며 “혼잡한 가운데서도 많은 정보를 얻고 체험을 하고 갈 수 있어서 좋다. 또 한 행사장 내에서 적성검사부터 진로체험까지 할 수 있어 효율적이었던 것 같다. 입구에 놓여진 포트폴리오를 보며 나를 되돌아보며 나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 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된 이번 체험전은 제8회 경남교육박람회와 제2회 진로교육체험전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함께 개막, 경남 지역 학생들이 진학․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현장이었다.
이번 체험전에는 경남교육청을 비롯해 18개 시·군 교육지원청, 13개 직속기관, 17개 학교를 비롯해 가야대, 경남대, 경상대, 창원대, 한국방송통신대 등 대학과 교육산업체 등이 모두 150여 개 부스가 마련돼 있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토요 휴무일이어서 경남 곳곳에서 모인 초중고 학생들로 행사장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충무여중 학생들은 질서 있게 자신이 참여하고 싶은 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교육기관의 정보를 얻으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고, 행사장 중앙에서 펼쳐지는 가지각색의 공연들을 보며 즐거워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랑스럽게 자신이 만든 컵을 보여주며 “혼잡한 가운데서도 많은 정보를 얻고 체험을 하고 갈 수 있어서 좋다. 또 한 행사장 내에서 적성검사부터 진로체험까지 할 수 있어 효율적이었던 것 같다. 입구에 놓여진 포트폴리오를 보며 나를 되돌아보며 나의 미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 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