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빈’서순옥 대표 사랑의 쌀 기탁
작성 : 2012년 12월 17일(월) 18:54 가+가-
거제시 고현동 커피전문점 ‘블랙 빈(Black bean)’ 서순옥 대표는 최근 개업시 축하물품으로 받은 ‘백미 20Kg 100포’를 관내 장애인, 아동 등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17일 (재)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서순옥 대표는 재단의 ‘희망천사 모금사업’ 에 기부 의사를 밝혀 온 사설 봉사단체인 ‘희망나눔회’ 회장이다.
서 대표는 재단 창립식에도 회원들과 함께 참여,다과 나눔 행사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도시락 배달 봉사 등 평소 솔선하여 사회 봉사 활동을 실천해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서순옥 대표는 재단의 ‘희망천사 모금사업’ 에 기부 의사를 밝혀 온 사설 봉사단체인 ‘희망나눔회’ 회장이다.
서 대표는 재단 창립식에도 회원들과 함께 참여,다과 나눔 행사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도시락 배달 봉사 등 평소 솔선하여 사회 봉사 활동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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