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대출사실 말하고 다닌다 축협직원 찔러
작성 : 2012년 12월 18일(화) 09:31 가+가-
자신의 대출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축협직원을 살해하려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함안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8시50분께 함안군 가야읍 축협에서 축협직원 B모씨(43)를 흉기로 찌른 건설업자 A모씨(38)를 살인미수혐의로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사업차 축협에서 대출받은 것에 대해 담당자가 아닌 B씨가 다른사람에게 말하고 다닌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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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8시50분께 함안군 가야읍 축협에서 축협직원 B모씨(43)를 흉기로 찌른 건설업자 A모씨(38)를 살인미수혐의로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사업차 축협에서 대출받은 것에 대해 담당자가 아닌 B씨가 다른사람에게 말하고 다닌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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