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새우잡이 어선 침수 선원 2명 구조
작성 : 2012년 12월 18일(화) 15:51 가+가-
통영 학림도 해상에서 조업하던 새우잡이 어선이 침수돼 선원 2명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통영해경은 18일 오전 8시27분께 통영시 산양면 학림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A호가 기관실 파손으로 침수되고 있다는 122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해역으로 긴급 출동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300톤급 경비함정 1척과 50톤급 경비함정 3척, 122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하고 침수선박을 안전지대까지 예인했다.
통영해경관계자는 “남해안 바다에는 언제나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구조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며 “각종 사건, 사고 발생시 국번 없이 해양경찰 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 해 달라” 고 당부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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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은 18일 오전 8시27분께 통영시 산양면 학림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A호가 기관실 파손으로 침수되고 있다는 122구조요청을 받고 사고해역으로 긴급 출동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300톤급 경비함정 1척과 50톤급 경비함정 3척, 122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하고 침수선박을 안전지대까지 예인했다.
통영해경관계자는 “남해안 바다에는 언제나 해양경찰 경비함정이 구조 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있다” 며 “각종 사건, 사고 발생시 국번 없이 해양경찰 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 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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