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조선해양문화관,우리 배 ‘한선展’ 개최
작성 : 2012년 12월 19일(수) 22:19 가+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 조선해양문화관은 2013년 새해를 맞아 배의 기원과 우리 배 한선(韓船)의 변천사를 재조명하고 우리 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2일부터 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을 개최한다.
‘새 희망의 배를 띄우다’ 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별전에서는 배의 기원과 최초의 배인 원시통나무배부터 현대선박에 이르기까지 변천되어 온 과정을 전시하여 우리 배의 시대적 특징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또한, 이번 특별전에 전시되는 한선들은 지난 2월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전시물 제작 연출사업’ 에 선정돼 제작된 것으로서 그 가치와 의미가 더 크다.
문화관 관계자는 “제1의 조선도시인 거제시에서 우리 배의 역사를 고증하고, 변천사를 재정리해 전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거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우리 배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고 전했다.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3)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새 희망의 배를 띄우다’ 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별전에서는 배의 기원과 최초의 배인 원시통나무배부터 현대선박에 이르기까지 변천되어 온 과정을 전시하여 우리 배의 시대적 특징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또한, 이번 특별전에 전시되는 한선들은 지난 2월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전시물 제작 연출사업’ 에 선정돼 제작된 것으로서 그 가치와 의미가 더 크다.
문화관 관계자는 “제1의 조선도시인 거제시에서 우리 배의 역사를 고증하고, 변천사를 재정리해 전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2013년 새해를 맞아 거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우리 배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고 전했다.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www.geojemarine.or.kr) 및 안내전화(055-639-8270~3)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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