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초,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을 향하여
작성 : 2012년 12월 20일(목) 18:30 가+가-

경남 거제 하청초등학교(학교장 박영석)는 20일 전학년을 대상으로 교내 컴퓨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ㆍ2학년은 한글타자 부문을 3ㆍ4ㆍ5ㆍ6학년은 워드실기 문서작성 부문을 실시한 후 우수한 학생을 시상했다.
이 날 학생들은 평소 자신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맘껏 뽐냈다.
대회 결과에 따라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은 거제 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하는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시험에 응시, 공인 자격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김해웅 학생(5년)은 “평소에 게임과 인터넷을 하기위해 컴퓨터를 자주 사용했는데 대회를 통해 워드연습을 하고 이렇게 한글 문서를 작성해 보니 유익한 점이 많았다. 조금 어려웠지만 컴퓨터의 다양한 용도를 새삼 깨닫게 되었고 남들보다 뛰어난 컴퓨터 능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하청초는 학생들이 이 같은 대회를 통하여 지나친 게임위주의 컴퓨터 이용습관에서 벗어나 타자 익히기, 문서작성, 정보검색 등 다양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올바른 정보윤리관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ㆍ2학년은 한글타자 부문을 3ㆍ4ㆍ5ㆍ6학년은 워드실기 문서작성 부문을 실시한 후 우수한 학생을 시상했다.
이 날 학생들은 평소 자신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맘껏 뽐냈다.
대회 결과에 따라 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은 거제 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하는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시험에 응시, 공인 자격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김해웅 학생(5년)은 “평소에 게임과 인터넷을 하기위해 컴퓨터를 자주 사용했는데 대회를 통해 워드연습을 하고 이렇게 한글 문서를 작성해 보니 유익한 점이 많았다. 조금 어려웠지만 컴퓨터의 다양한 용도를 새삼 깨닫게 되었고 남들보다 뛰어난 컴퓨터 능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하청초는 학생들이 이 같은 대회를 통하여 지나친 게임위주의 컴퓨터 이용습관에서 벗어나 타자 익히기, 문서작성, 정보검색 등 다양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올바른 정보윤리관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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