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보디빌딩협회 총회 인준 두고 갈등
작성 : 2012년 12월 21일(금) 10:40 가+가-
거제시체육회가 거제시보디빌딩협회 총회 인준을 거부 논란이 되고 있다.
거제시보디빌딩협회는 최근 박문길 회장이 중도사퇴의사를 밝혀 조광래씨를 신임회장을 선출했으나 거제시체육회가 인준을 거부하고 있다며 21일 집회를 연다고 거제경찰서에 신고 했다.
신임집행부는 거제시체육회가 절차상 하자가 없는 총회를 인준하지 않는 것은 특정인이 개입한 횡포라고 주장했다.
박문길 회장은 내년 경남도보디빌딩협회장 투표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협회장 투표권은 신임회장에게 있지만 총회인준 갈등이 계속될 경우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보디빌딩협회는 최근 박문길 회장이 중도사퇴의사를 밝혀 조광래씨를 신임회장을 선출했으나 거제시체육회가 인준을 거부하고 있다며 21일 집회를 연다고 거제경찰서에 신고 했다.
신임집행부는 거제시체육회가 절차상 하자가 없는 총회를 인준하지 않는 것은 특정인이 개입한 횡포라고 주장했다.
박문길 회장은 내년 경남도보디빌딩협회장 투표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협회장 투표권은 신임회장에게 있지만 총회인준 갈등이 계속될 경우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