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초 리코더부 제 3 회 정기연주회
작성 : 2012년 12월 21일(금) 11:28 가+가-

지난 18일 저녁 7시 거제 마전초등학교(학교장 김석상) 도서관에서는 이 학교 리코더부의 제3회 정기 연주회가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졸업을 맞이하는 6학년 리코더부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관심 있는 학생들과 가족, 선생님 60여명이 참석, 학생들의 멋진 연주를 감상하고 축하했다.
마전초등학교 리코더부는 거제 리코더 교사 동아리 회원인 진양훈 선생님(마전초 교사 )이 2010년 학교특성화 과제인 문화예술교육활성화의 구현을 위해 조직, 그 동안 계발활동 시간과 점심시간, 아침 시간 등 여유 시간을 활용 꾸준히 연습을 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경남 초등학생 중주대회에 나가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진양훈 선생님의 해설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Espana Cani-Paso Boble’ 외 10곡이 연주 되었으며 관객들은 리코더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에 흠뻑 젖어들었다.
특히 이번에는 진양훈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와 김인석 선생님(마전초 교사)의 오카리나 협연, 마전초 선생님(이광열, 지연, 손혜경)들의 리코더 중주가 더해 줘 한층 빛나는 연주회가 되었다.
소프라노 파트의 연주자인 최다혜 학생(6학년 2반)은 “지난 1년 동안 연습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리코더로 인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번 연주회를 끝으로 리코더부를 떠나게 되어 서운하다”고 아쉬워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연주회는 졸업을 맞이하는 6학년 리코더부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관심 있는 학생들과 가족, 선생님 60여명이 참석, 학생들의 멋진 연주를 감상하고 축하했다.
마전초등학교 리코더부는 거제 리코더 교사 동아리 회원인 진양훈 선생님(마전초 교사 )이 2010년 학교특성화 과제인 문화예술교육활성화의 구현을 위해 조직, 그 동안 계발활동 시간과 점심시간, 아침 시간 등 여유 시간을 활용 꾸준히 연습을 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경남 초등학생 중주대회에 나가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진양훈 선생님의 해설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Espana Cani-Paso Boble’ 외 10곡이 연주 되었으며 관객들은 리코더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에 흠뻑 젖어들었다.
특히 이번에는 진양훈 선생님의 색소폰 연주와 김인석 선생님(마전초 교사)의 오카리나 협연, 마전초 선생님(이광열, 지연, 손혜경)들의 리코더 중주가 더해 줘 한층 빛나는 연주회가 되었다.
소프라노 파트의 연주자인 최다혜 학생(6학년 2반)은 “지난 1년 동안 연습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리코더로 인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번 연주회를 끝으로 리코더부를 떠나게 되어 서운하다”고 아쉬워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