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바다 유류운반선과 어선 충돌
작성 : 2012년 12월 21일(금) 23:42 가+가-

21일 오후 6시 5분께 통영시 산양면 저도 북동방 0.21해리 해상에서 유류운반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수를 출항한 여수선적 유류운반선 A호(140톤, 승선원 5명)와 통영선적 연한복합어선 B호(2.7톤, 승선원 2명)가 충돌하며 일어난 이 사고로 어선 B호가 전복됐다.
전복된 어선의 선장 아들인 배 모 씨(남․47세)는 충돌한 유류운반선에서 구조 하였으며, 선장인 아버지 배모씨(남․77세)는 경비함정에서 변사체로 인양했다.
통영해양경찰은 경비함정 3척과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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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를 출항한 여수선적 유류운반선 A호(140톤, 승선원 5명)와 통영선적 연한복합어선 B호(2.7톤, 승선원 2명)가 충돌하며 일어난 이 사고로 어선 B호가 전복됐다.
전복된 어선의 선장 아들인 배 모 씨(남․47세)는 충돌한 유류운반선에서 구조 하였으며, 선장인 아버지 배모씨(남․77세)는 경비함정에서 변사체로 인양했다.
통영해양경찰은 경비함정 3척과 122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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