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다문화 오색빛깔 대축제 성황
작성 : 2012년 12월 23일(일) 18:36 가+가-

거제시 가족지원센터(센터장:임옥수)는 지난 20일 2012년 사업보고회 및 오색빛깔 대축제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다문화 가족 및 거제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1부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나라별 다양한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민자들이 준비한 각국의 전통춤 선보여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각 나라별 음식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네팔, 몽골 등 각국의 나라에서 명절에 먹는 전통음식을 선보여 지역민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주었으며, 이민자들은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기회가 됐다.
동백봉사회 회원들도 참석했으며, 박세정 회장의 오카리나 연주는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룻누리봉사단(단장:서동숙)은 다문화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진행을 도왔다.
아주농협지점에서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20kg 10포를 기증했으며, 우리차를 알리기 위해 장재희씨기 차 시음회를, 거제아동여성지킴이단(단장:황미영), 심청이봉사단(단장:김미애), 대우초등학교어머니회(회장:오수미)는 음식봉사를 도왔다.
대학생봉사자들도 행사진행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는 다문화 가족 및 거제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1부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나라별 다양한 전통음식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민자들이 준비한 각국의 전통춤 선보여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각 나라별 음식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네팔, 몽골 등 각국의 나라에서 명절에 먹는 전통음식을 선보여 지역민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주었으며, 이민자들은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기회가 됐다.
동백봉사회 회원들도 참석했으며, 박세정 회장의 오카리나 연주는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룻누리봉사단(단장:서동숙)은 다문화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진행을 도왔다.
아주농협지점에서 어려운 다문화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20kg 10포를 기증했으며, 우리차를 알리기 위해 장재희씨기 차 시음회를, 거제아동여성지킴이단(단장:황미영), 심청이봉사단(단장:김미애), 대우초등학교어머니회(회장:오수미)는 음식봉사를 도왔다.
대학생봉사자들도 행사진행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 |
![]() |
![]() |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