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훈련
작성 : 2012년 12월 23일(일) 18:52 가+가-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23일 중앙유등시장 등 재래시장 6개소와 아파트 밀집지 1개소에 대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소방차량 13대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시장번영회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진주시내 재래시장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곳이다.
특히 시장내에는 고정식 좌판, 차광막 및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대표적인 곳이며 초기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대형 아파트 단지도 야간시간대 주차차량으로 인해 소방차량 출입이 어려운 실정이어서 지역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구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진주소방서 박길용 대응팀장은 “앞으로도 신속한 화재․구조․구급 활동을 위한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고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훈련에는 소방차량 13대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시장번영회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진주시내 재래시장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있는 곳이다.
특히 시장내에는 고정식 좌판, 차광막 및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대표적인 곳이며 초기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대형 아파트 단지도 야간시간대 주차차량으로 인해 소방차량 출입이 어려운 실정이어서 지역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구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진주소방서 박길용 대응팀장은 “앞으로도 신속한 화재․구조․구급 활동을 위한 소방출동로 확보 캠페인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고 상인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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