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구수산물 축제 3만 인파 몰려
작성 : 2012년 12월 24일(월) 16:33 가+가-

지난 22일과 23일 거제 외포항에서 열린 대구 수산물축제에 3만여명의 인파가 찾았다.
거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성충구)이 주최한‘제7회 거제 대구수산물 축제’는 거제의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 대구축제는 대구떡국 무료시식행사, 현장노래방, 맨손으로 대구잡기,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불꽃축제, 축하공연 등 각종 이벤트가 마련됐다.
겨울 진객 거제대구는 행사일 kg당 5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했다.
성충구 거제수협장은 "바다를 통한 거제의 발전과 성장, 거제 시어인 대구의 풍부한 영양과 우수성 홍보를 통한 수산물의 소비촉진은 물론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여 우리 수산업의 부흥을 이끌겠다"며 "거제시의 대구와 수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활력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승화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수협은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과 대구수산물축제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장목면에 기증, 추운겨울 따뜻한 정을 불우 이웃과 함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성충구)이 주최한‘제7회 거제 대구수산물 축제’는 거제의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올 대구축제는 대구떡국 무료시식행사, 현장노래방, 맨손으로 대구잡기,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불꽃축제, 축하공연 등 각종 이벤트가 마련됐다.
겨울 진객 거제대구는 행사일 kg당 5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했다.
성충구 거제수협장은 "바다를 통한 거제의 발전과 성장, 거제 시어인 대구의 풍부한 영양과 우수성 홍보를 통한 수산물의 소비촉진은 물론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여 우리 수산업의 부흥을 이끌겠다"며 "거제시의 대구와 수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활력과 즐거움을 만끽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승화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수협은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과 대구수산물축제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장목면에 기증, 추운겨울 따뜻한 정을 불우 이웃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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