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초교 문화예술제 꿈마당 잔치
작성 : 2012년 12월 24일(월) 16:51 가+가-

21일 저녁 6시 30분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김석상) 체육관에서는 학생,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전 문화예술제가 열렸다.
마전초등학교 풍물패의 신명나는 길놀이와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귀여운 1학년 꼬마 요정들의 강남 스타일 댄스와 음악줄넘기, 소고댄스, 연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탈춤, 합주, 합창, 모듬 북 등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고 꿈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등 전교생이 그동안 갈고 닦은 특기들을 부모님 앞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당을 가득 메운 학부모와 지역민들은 자녀들의 수준 높은 공연에 흐뭇함과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었으며 늦은 시간임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 공연을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주었다.
4학년 한 학부모는 “우리 애는 줄넘기를 잘 못했는데 저렇게 잘 할 줄 몰랐다.” 면서 “너무 너무 기쁘고 그동안 지도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솔직한 감회를 밝히도 했다.
행사를 마친 후 김석상 교장은 “그동안 선생님들과 함께 틈틈이 배우고 익힌 꿈, 재능, 소질, 특기 등 희망을 담는 힘찬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이 대견하다” 격려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마전초등학교 풍물패의 신명나는 길놀이와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귀여운 1학년 꼬마 요정들의 강남 스타일 댄스와 음악줄넘기, 소고댄스, 연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탈춤, 합주, 합창, 모듬 북 등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고 꿈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등 전교생이 그동안 갈고 닦은 특기들을 부모님 앞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당을 가득 메운 학부모와 지역민들은 자녀들의 수준 높은 공연에 흐뭇함과 격려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었으며 늦은 시간임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 공연을 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주었다.
4학년 한 학부모는 “우리 애는 줄넘기를 잘 못했는데 저렇게 잘 할 줄 몰랐다.” 면서 “너무 너무 기쁘고 그동안 지도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솔직한 감회를 밝히도 했다.
행사를 마친 후 김석상 교장은 “그동안 선생님들과 함께 틈틈이 배우고 익힌 꿈, 재능, 소질, 특기 등 희망을 담는 힘찬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이 대견하다” 격려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