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거제농업대학’ 졸업식
작성 : 2012년 12월 24일(월) 18:23 가+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거제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올해 2회째인 거제농업대학은 시의 특화작물인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등)’과정을 개설 운영하여 매회 4시간 이상 이론과 현장학습을 위주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회 100시간 일정으로 이뤄졌다.
또한 제주도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기를 겸하는 현장교육, 지역특성을 고려한 브랜드ㆍ마케팅 등 명품 만감류 생산에 역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처럼 수요자 맞춤식 교육으로 추진된 거제농업대학은 교육생 27명이 수료하여 졸업했고, 정일석 학생장은 공로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거제농업대학장(소장 오학대)은 “합리적인 농장 경영능력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만감류 최고 농업경영자 27명을 배출시켜 기쁘다”면서, “농업현실이 어렵지만 교육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우리 농업ㆍ농촌 발전에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거제농업을 이끌어 갈 최고농업인 양성을 위해 내년에도 새로운 과정을 개설해 농업대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2회째인 거제농업대학은 시의 특화작물인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등)’과정을 개설 운영하여 매회 4시간 이상 이론과 현장학습을 위주로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회 100시간 일정으로 이뤄졌다.
또한 제주도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기를 겸하는 현장교육, 지역특성을 고려한 브랜드ㆍ마케팅 등 명품 만감류 생산에 역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처럼 수요자 맞춤식 교육으로 추진된 거제농업대학은 교육생 27명이 수료하여 졸업했고, 정일석 학생장은 공로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거제농업대학장(소장 오학대)은 “합리적인 농장 경영능력과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만감류 최고 농업경영자 27명을 배출시켜 기쁘다”면서, “농업현실이 어렵지만 교육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우리 농업ㆍ농촌 발전에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거제농업을 이끌어 갈 최고농업인 양성을 위해 내년에도 새로운 과정을 개설해 농업대학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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