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거제에서 부정선거 논란
작성 : 2012년 12월 26일(수) 09:45 가+가-

사진출처/트위터 화면 캡쳐
트위터에서 18대 대선 거제지역의 한 선거구에서 투표용지교부수보다 투표수가 많은 개표상황표가 발견돼 부정선거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26일 트위터 상에는 ‘거제부정선거 증거사진 투표보다 용지수가 더 많습니다’ 라는 제목과 함께 개표상황표가 올려져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개표상황표에는 거제시 옥포2동 제5투표구의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 대조결과 등이 나타나있다.
이 상황표에는 투표용지교부수는 2527표인데 투표수는 2528표로 1표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돼있다.
이 일은 부정선거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거제시선관위는 개표상황표가 트위터에 올려진 경위와 개표상황표의 진위여부 등을 확인중이다.
<서용찬 기자>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트위터 상에는 ‘거제부정선거 증거사진 투표보다 용지수가 더 많습니다’ 라는 제목과 함께 개표상황표가 올려져 있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개표상황표에는 거제시 옥포2동 제5투표구의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 대조결과 등이 나타나있다.
이 상황표에는 투표용지교부수는 2527표인데 투표수는 2528표로 1표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돼있다.
이 일은 부정선거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거제시선관위는 개표상황표가 트위터에 올려진 경위와 개표상황표의 진위여부 등을 확인중이다.
<서용찬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