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13년 해맞이(타종식) 정체예상 구간
일출행사는 21개 시․군․구에서 15만여명 몰릴듯
작성 : 2012년 12월 27일(목) 09:37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연말연시 해넘이․타종식 및 해맞이를 맞아 도내 주요 해맞이 등 장소에 나들이 차량 증가로 정체가 예상돼 교통경찰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 교통경찰 특별근무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통경찰 특별근무는 31일 밤9시부터 새해첫날 밤 12시까지 실시된다.
해넘이와 타종식 해맞이에는 창원 대종각 타종식 등 7개 시․군에 1만5700명, 거가대교 송년 불꽃축제․삼천포대교 일출행사 등 23개 시․군․구 13만4800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찰은 교통방송 등과 협조, 교통통제 상황에 대한 사전 안내홍보, 원거리 교차로에서 우회입간판 설치․우회로 확보,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사전 지도단속 등 정체에 대비한 사전조치를 강화, 원천적인 정체구간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다.
경찰은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되면 미리 배치된 경력으로 하여금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소통의 원활을 기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이른 새벽 차량운전과 교통 혼잡에 따른 각종 차량사고 ․보행자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사고요인행위 계도 활동 등 안전조치도 병행하기로 했다.
또한, 행사 주최측과 협조, 자체 질서 유지인을 최대한 확보, 행사 중간에 질서유지 방송 등을 실시하여 자율적인 질서유도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사장 출입구 등 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점에는 사전 안전점검 등으로 다중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경찰은 도민들에게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자제를, 해넘이(송년)․해맞이 장소 등 이동시 결빙, 안개 등에 대비한 안전운전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교통경찰 특별근무는 31일 밤9시부터 새해첫날 밤 12시까지 실시된다.
해넘이와 타종식 해맞이에는 창원 대종각 타종식 등 7개 시․군에 1만5700명, 거가대교 송년 불꽃축제․삼천포대교 일출행사 등 23개 시․군․구 13만4800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찰은 교통방송 등과 협조, 교통통제 상황에 대한 사전 안내홍보, 원거리 교차로에서 우회입간판 설치․우회로 확보,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사전 지도단속 등 정체에 대비한 사전조치를 강화, 원천적인 정체구간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다.
경찰은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되면 미리 배치된 경력으로 하여금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소통의 원활을 기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이른 새벽 차량운전과 교통 혼잡에 따른 각종 차량사고 ․보행자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사고요인행위 계도 활동 등 안전조치도 병행하기로 했다.
또한, 행사 주최측과 협조, 자체 질서 유지인을 최대한 확보, 행사 중간에 질서유지 방송 등을 실시하여 자율적인 질서유도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사장 출입구 등 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점에는 사전 안전점검 등으로 다중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경찰은 도민들에게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자제를, 해넘이(송년)․해맞이 장소 등 이동시 결빙, 안개 등에 대비한 안전운전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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