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희망복지재단, 희망나눔사업 추진
작성 : 2012년 12월 27일(목) 14:05 가+가-
(재)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사장 남해안)은 희망나눔사업으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서 추운 겨울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불 16세트를 지원했다.
남해안 이사장은 26일 마전동 장애인세대 및 독거노인세대를 방문 직접 이불을 전달하고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재단의 희망나눔사업은 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대상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품목을 파악, 맞춤형 지원이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불 전달에 앞서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미납 수도요금 및 전기요금 납부를 필요로 하는 17세대에 213만7000원의 요금을 지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남해안 이사장은 26일 마전동 장애인세대 및 독거노인세대를 방문 직접 이불을 전달하고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재단의 희망나눔사업은 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대상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품목을 파악, 맞춤형 지원이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불 전달에 앞서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미납 수도요금 및 전기요금 납부를 필요로 하는 17세대에 213만7000원의 요금을 지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