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GAP활성화 유공 감사패’ 수상
작성 : 2012년 12월 27일(목) 16:07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 / 이하 경남농관원)은 27일 경남 하동에서 개최된 ‘안전한 농식품 생산과 GAP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움’ 에서 GAP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사)전국GAP연합회(회장 정덕화)로부터 ‘감사패’ 를 받았다.
이날 ‘GAP활성화 심포지움’ 에는 나승렬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국장, 이호주 하동부군수 등이 참석, 행사를 빛냈다.
경남농관원은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GAP인증 제도는 7년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농업인 참여 및 소비자 인지도가 낮아 생산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경남농관원은 그동안 부산·창원지역 시내버스 내부광고, GAP시설 간판 및 지정서 액자 제작·배부, 대형유통업체·도매시장·농협 등 유통업체 대상 GAP홍보용 포스터 게시 및 리플릿 배부, TV·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한 GAP제도에 대한 보도, 지원장 공한문 발송, 경남농관원 소식지(Beyond All) 및 시·군 소식지를 통한 GAP제도 안내 등 종합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GAP시설 지정 본 신청에 앞서 맞춤형 사전진단(20회)을 통해 미흡사항을 적절하게 보완하게 하는 등 민원인들이 쉽게 GAP시설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부산·울산·경남 관내 GAP시설은 총 86개소가 지정돼 전국(718개소) 대비 12%, 전년(65개소) 대비 32% 증가, GAP제도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러한 경남농관원의 GAP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이번 심포지움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황인식 지원장은 “GAP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홍보와 GAP시설 확충을 통한 인프라구축을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의 GAP인증 참여 및 소비자 인식 제고 등 GAP제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홍보와 맞춤형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경남농관원 황인식 지원장이 자가보유시설로 GAP시설 지정을 받은 하동 옥종곶감작목반 정양근씨 등 5명에게 ‘GAP시설 지정서’ 를 전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GAP활성화 심포지움’ 에는 나승렬 농림수산식품부 소비안전정책국장, 이호주 하동부군수 등이 참석, 행사를 빛냈다.
경남농관원은 지난 2006년부터 시행된 GAP인증 제도는 7년째에 접어들고 있지만 농업인 참여 및 소비자 인지도가 낮아 생산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경남농관원은 그동안 부산·창원지역 시내버스 내부광고, GAP시설 간판 및 지정서 액자 제작·배부, 대형유통업체·도매시장·농협 등 유통업체 대상 GAP홍보용 포스터 게시 및 리플릿 배부, TV·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한 GAP제도에 대한 보도, 지원장 공한문 발송, 경남농관원 소식지(Beyond All) 및 시·군 소식지를 통한 GAP제도 안내 등 종합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GAP시설 지정 본 신청에 앞서 맞춤형 사전진단(20회)을 통해 미흡사항을 적절하게 보완하게 하는 등 민원인들이 쉽게 GAP시설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부산·울산·경남 관내 GAP시설은 총 86개소가 지정돼 전국(718개소) 대비 12%, 전년(65개소) 대비 32% 증가, GAP제도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러한 경남농관원의 GAP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이번 심포지움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황인식 지원장은 “GAP제도에 대한 종합적인 홍보와 GAP시설 확충을 통한 인프라구축을 통해 보다 많은 농업인들의 GAP인증 참여 및 소비자 인식 제고 등 GAP제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홍보와 맞춤형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경남농관원 황인식 지원장이 자가보유시설로 GAP시설 지정을 받은 하동 옥종곶감작목반 정양근씨 등 5명에게 ‘GAP시설 지정서’ 를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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