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 폭설 각 학교 방학식도 연기
작성 : 2012년 12월 28일(금) 09:54 가+가-

사진출처/거사모(장평 마린보이)
거제에도 폭설이 내리고 있다. 현재까지의 적설량은 10cm 안팎이며 현재 대설주의보 발령 상태다.
학교들이 휴교했으며 방학식이 연기 되거나 생략하고 방학에 들어간 학교도 있다.
거제시 공무원들도 총동원돼 제설작업에 나선 상태다.
거제시는 민원처리 최소인원만을 남긴 채 주요 도로구간과 관내에서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들이 휴교했으며 방학식이 연기 되거나 생략하고 방학에 들어간 학교도 있다.
거제시 공무원들도 총동원돼 제설작업에 나선 상태다.
거제시는 민원처리 최소인원만을 남긴 채 주요 도로구간과 관내에서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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