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공무원 휴일에도 제설작업
작성 : 2012년 12월 29일(토) 16:37 가+가-

28일 새벽부터 거제전역에 10㎝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중단됐던 대중교통 운행이 이날 오후 재개됐다.
그러나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노면이 결빙, 29일 오전 칠천도 등 일부 도서지역 버스운행이 오전 한때 중단됐다.
특히 경사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차량들이 도로에 멈춰서는 등 곤란을 겪었다.
거제시는 결빙구간에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투입했으며 공무원들이 휴일에도 직접 제설작업에 나서 비지땀을 쏟았다.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삽을 들고 이날 칠천도와 가조도 등 섬지역 도로 결빙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칠천도는 결빙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진 오후 3시께 시내버스가 정상운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그러나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노면이 결빙, 29일 오전 칠천도 등 일부 도서지역 버스운행이 오전 한때 중단됐다.
특히 경사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차량들이 도로에 멈춰서는 등 곤란을 겪었다.
거제시는 결빙구간에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투입했으며 공무원들이 휴일에도 직접 제설작업에 나서 비지땀을 쏟았다.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삽을 들고 이날 칠천도와 가조도 등 섬지역 도로 결빙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칠천도는 결빙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진 오후 3시께 시내버스가 정상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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