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달리는 사람들 …거제우체국 집배원
작성 : 2013년 01월 02일(수) 21:39 가+가-
연말연시 가장 바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집배원이다.
사실 그들에게 바쁜날이 따로 없다. 1년을 한결같이 시민들에게 기쁜 소식 때로는 안타까운 소식까지 변함없이 그들의 몫이다.
거제우체국(국장 우응범)집배원들이 2일 발대식을 열였다.
집배원들은 발대식을 통해 우편물의 신속·정확한 배달과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발대식은 무사고 결의문 낭독, 무사고 기원제, 새해 첫 출발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우응범 거제우체국장은 “ 거제시민에게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이륜차 안전운행과 배달사고 없는 최고 수준의 집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우편소통품질 1등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그들은 바로 집배원이다.
사실 그들에게 바쁜날이 따로 없다. 1년을 한결같이 시민들에게 기쁜 소식 때로는 안타까운 소식까지 변함없이 그들의 몫이다.
거제우체국(국장 우응범)집배원들이 2일 발대식을 열였다.
집배원들은 발대식을 통해 우편물의 신속·정확한 배달과 안전운행을 다짐했다.
발대식은 무사고 결의문 낭독, 무사고 기원제, 새해 첫 출발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우응범 거제우체국장은 “ 거제시민에게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이륜차 안전운행과 배달사고 없는 최고 수준의 집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우편소통품질 1등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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