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조 전 현직간부 해외 산업시찰
작성 : 2013년 01월 04일(금) 11:27 가+가-
대우조선 전 현직 노조 간부들이 7일 부터 3차수에 해외산업시찰에 나선다.
노조는 "올 한해는 노조간부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산업시찰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환경에 대한 노조간부들의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 회사의 바람직한 매각과 경제불황에 따른 조선업종의 구조조정 등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는 노조간부들의 연수기간 동안 안전사고와 고충사항 등은 노동조합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노조는 "올 한해는 노조간부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산업시찰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환경에 대한 노조간부들의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 회사의 바람직한 매각과 경제불황에 따른 조선업종의 구조조정 등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는 노조간부들의 연수기간 동안 안전사고와 고충사항 등은 노동조합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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