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굴 수출 재개 위한 단속 총력
작성 : 2013년 01월 04일(금) 13:5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미FDA지정해역 패류의 수출 중단조치를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지정해역 주변 오염원에 대한 특별단속’ 벌이고 있다” 고 4일 밝혔다.
지난 7월 25일부터 수출이 재개될 때까지 계속되는 이번 단속을 통해 지금까지 총 75건(형사처벌 15건, 과태료 7건, 지도장 3건, 행정지도 50건)을 단속했다.
해경은 해상으로 분뇨를 배출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과 함께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거제를 비롯한 남해안 굴 대미수출 재개여부가 걸려있는 미FDA 재점검은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해경은 이번 점검으로 굴 수출이 재개 된다면 남해안 청정이미지 유지 등 경남수산업 발전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단속은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변이 원인물질인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 활동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헤경은 어민과 수산업종사자, 낚시․레저 객 등은 해상에 분변 및 폐기물 배출행위는 법적으로 금지행위임을 인식하고, 바다공중화장실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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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부터 수출이 재개될 때까지 계속되는 이번 단속을 통해 지금까지 총 75건(형사처벌 15건, 과태료 7건, 지도장 3건, 행정지도 50건)을 단속했다.
해경은 해상으로 분뇨를 배출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과 함께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거제를 비롯한 남해안 굴 대미수출 재개여부가 걸려있는 미FDA 재점검은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해경은 이번 점검으로 굴 수출이 재개 된다면 남해안 청정이미지 유지 등 경남수산업 발전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단속은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변이 원인물질인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 활동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헤경은 어민과 수산업종사자, 낚시․레저 객 등은 해상에 분변 및 폐기물 배출행위는 법적으로 금지행위임을 인식하고, 바다공중화장실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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