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홀 뚜겅 훔쳐 판 20대 3명 검거
작성 : 2013년 01월 10일(목) 10:50 가+가-
도로에 설치된 주철 맨홀뚜껑 등을 훔쳐 고물상에 팔아 유흥비로 탕진한 공익요원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함양경찰서는 중고등학교 친구사이인 공익요원 A모씨(23) 등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7일 오전 10시께 산청군의 한 군도변에 설치된 주철 맨홀 뚜껑 86게 시가 2400여만원 상당을 승용차에 실어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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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경찰서는 중고등학교 친구사이인 공익요원 A모씨(23) 등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7일 오전 10시께 산청군의 한 군도변에 설치된 주철 맨홀 뚜껑 86게 시가 2400여만원 상당을 승용차에 실어 고물상에 팔아넘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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