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사무실 현금 훔친 버스기사 입건
작성 : 2013년 01월 10일(목) 11:00 가+가-
장례식장 사무실 서랍에 보관중인 현금을 훔친 상가 조문객 수송 버스기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6일 오전 7시50분께 김해의 한 장례식장 사무실에서 직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장례식장 이용객으로부터 수금해 책상 서랍속에 보관해 둔 655만원을 훔친 A모씨(44)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피해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등을 확인하고 사무실 출입자를 선별한 후 행적을 수사한 끝에 A씨로부터 범행을 자백받았다.
경찰은 A씨가 동종범죄전력이 없고 피해금을 변제해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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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등을 확인하고 사무실 출입자를 선별한 후 행적을 수사한 끝에 A씨로부터 범행을 자백받았다.
경찰은 A씨가 동종범죄전력이 없고 피해금을 변제해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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