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고 오는 4월 개교 60주년
작성 : 2013년 01월 10일(목) 14:27 가+가-

거제제일고등학교가 오는 4월 개교 60주년을 맞이한다.
거제제일고총동문회는 10일 오후 6시30분 거제수협 3층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거제제일고는 한국전쟁 중 거제면 일원에 피난민촌 형성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중등교육기관의 필요성에 의해 지난 1953년 4월 18일 개교했다.
거제일고는 13회 졸업생을 배출하기까지는 인문계고교였으며 14회부터 47회까지는 수산고등학교, 해양과학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다가 48회 입학생부터 다시 인문계학생을 받는 거제제일고교로 교명이 변경됐다.
현재까지 이 학교는 1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특히 거제수고 졸업생 중 대다수가 삼성, 대우, 현대 등 조선소에서 조선입국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개교60주년을 맞아 학교와 동문회에서는 개교60주년사발간, 동문명부발간, 장학재단설립 및 동문화합행사를 준비 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제일고총동문회는 10일 오후 6시30분 거제수협 3층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거제제일고는 한국전쟁 중 거제면 일원에 피난민촌 형성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중등교육기관의 필요성에 의해 지난 1953년 4월 18일 개교했다.
거제일고는 13회 졸업생을 배출하기까지는 인문계고교였으며 14회부터 47회까지는 수산고등학교, 해양과학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다가 48회 입학생부터 다시 인문계학생을 받는 거제제일고교로 교명이 변경됐다.
현재까지 이 학교는 1만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특히 거제수고 졸업생 중 대다수가 삼성, 대우, 현대 등 조선소에서 조선입국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개교60주년을 맞아 학교와 동문회에서는 개교60주년사발간, 동문명부발간, 장학재단설립 및 동문화합행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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