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건강관리사 무기계약직 전환 촉구
작성 : 2013년 01월 10일(목) 14:36 가+가-

통합진보당 경남도당은 10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문건강관리사 해고 중단과 정부의 무기계약직 전환지침 준수를 지자체에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석영철, 이길종 도의원, 강영희 문순규 송순호 창원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지역의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돌봄을 위해 지난 2007년 시작된 정부차원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사업이다.
방문건강관리사는 1년단위로 하는 계약직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기자회견에는 석영철, 이길종 도의원, 강영희 문순규 송순호 창원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지역의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돌봄을 위해 지난 2007년 시작된 정부차원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사업이다.
방문건강관리사는 1년단위로 하는 계약직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