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당부
작성 : 2013년 01월 14일(월) 21:05 가+가-
미국과 중국에서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보건소도 감염주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경남도내 의사환자가 연말 1000명당 3.4명으로 유행수준(1000명당 4명)에 근접하고 있다.
거제시보건소는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그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고위험군 중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했다.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됨으로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경남도내 의사환자가 연말 1000명당 3.4명으로 유행수준(1000명당 4명)에 근접하고 있다.
거제시보건소는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그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고위험군 중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했다.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됨으로 인플루엔자의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