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밥솥에 농약 넣은 70대 검거
작성 : 2013년 01월 15일(화) 10:26 가+가-
밥솥에 농약을 넣어 이웃을 살해하려던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14일 오전 9시40분께 창녕군 고암면 A모씨(67)의 집에 들어가 전기밥솥에 제초제를 투입, 살해하려한 혐의로 이웃 B모씨(74)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부부는 이날 낮 12시50분께 점심을 먹다 112로 신고했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에서 위 세척후 입원가료중에 있다.
B씨는 A씨에게 농협에 500만원의 연대보증을 해 주었으나 평소에 고마워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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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경찰서는 14일 오전 9시40분께 창녕군 고암면 A모씨(67)의 집에 들어가 전기밥솥에 제초제를 투입, 살해하려한 혐의로 이웃 B모씨(74)를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부부는 이날 낮 12시50분께 점심을 먹다 112로 신고했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에서 위 세척후 입원가료중에 있다.
B씨는 A씨에게 농협에 500만원의 연대보증을 해 주었으나 평소에 고마워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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