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전통시장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
작성 : 2013년 01월 18일(금) 16:07 가+가-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18일 동절기 전통시장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해 귀성객 등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및 운수시설(터미널)에 대해 화재예방 홍보 및 합동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
전통시장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다수의 이용객들이 있어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재산피해로 번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주기적인 훈련이 요구되는, 매달 1번 이상 출동로 확보 캠페인을 벌이는 대상 중 하나이다.
이번 훈련은 소방관서에 차량 6대와 인원 22명이 동원된 가운데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일원 좁은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신속한 출동이 어려운 지역을 소방차량이 통행하며, 화재발생시 초기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방차 길터주기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최연석 대응조사팀장은 “소방통로는 유사 시 우리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생명통로가 될 수 있으므로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은 ‘소방차 길터주기 및 불법 주정차 안 하기’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전통시장은 상가가 밀집해 있고, 다수의 이용객들이 있어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재산피해로 번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주기적인 훈련이 요구되는, 매달 1번 이상 출동로 확보 캠페인을 벌이는 대상 중 하나이다.
이번 훈련은 소방관서에 차량 6대와 인원 22명이 동원된 가운데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 일원 좁은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신속한 출동이 어려운 지역을 소방차량이 통행하며, 화재발생시 초기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소방차 길터주기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최연석 대응조사팀장은 “소방통로는 유사 시 우리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생명통로가 될 수 있으므로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은 ‘소방차 길터주기 및 불법 주정차 안 하기’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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