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설 전후 식품위해사범 집중단속
작성 : 2013년 01월 21일(월) 10:52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및 위해식품의 제조․판매․유통 등 식품위해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방청 및 도내 全 경찰서에 지능범죄 수사요원(3~5명)으로 ‘부정식품 수사전담반’ 을 편성, 위해식품 제조․판매행위 등에 대한 첩보 수집 및 단속 활동에 나선다.
중점단속 대상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위해식품 수입․제조․유통행위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병든 동물․고기 등 판매행위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허위․과장광고 행위 등이다.
특히 고질적․상습적․조직적 유통사범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강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지방청 및 도내 全 경찰서에 지능범죄 수사요원(3~5명)으로 ‘부정식품 수사전담반’ 을 편성, 위해식품 제조․판매행위 등에 대한 첩보 수집 및 단속 활동에 나선다.
중점단속 대상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위해식품 수입․제조․유통행위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 △병든 동물․고기 등 판매행위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허위․과장광고 행위 등이다.
특히 고질적․상습적․조직적 유통사범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강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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