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중, 제주문화체험활동
작성 : 2013년 01월 21일(월) 13:26 가+가-
거제제일중학교(교장 김태진)는 지난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문화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제일중은 지난 한 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고성, 경주, 청와대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으나, 학기 중이라 기간, 장소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제주문화체험활동은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고 좀 더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주기 위해 방학을 이용, 계획을 세웠다.
학생들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주상절리, 천지연폭포 등 이미 잘 알려진 제주의 명소와 올레길 등을 탐방했다.
체험활동을 인솔한 강순이 교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문화적 소양이 높아지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숙소를 같이 쓰면서 선생님, 친구, 선·후배간의 유대관계도 깊어졌다. 준비하는 과정과 인솔해가는 과정이 쉽진 않지만 참여하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제일중은 지난 한 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일환으로 고성, 경주, 청와대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으나, 학기 중이라 기간, 장소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제주문화체험활동은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고 좀 더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주기 위해 방학을 이용, 계획을 세웠다.
학생들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주상절리, 천지연폭포 등 이미 잘 알려진 제주의 명소와 올레길 등을 탐방했다.
체험활동을 인솔한 강순이 교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문화적 소양이 높아지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숙소를 같이 쓰면서 선생님, 친구, 선·후배간의 유대관계도 깊어졌다. 준비하는 과정과 인솔해가는 과정이 쉽진 않지만 참여하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