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농어촌 거주 고교생자녀 학자금 지원
작성 : 2013년 01월 21일(월) 16:30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지리적․경제적․교육여건이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농어촌지역 거주 농어업인 고교생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고교생 자녀 학자금 지원대상자는 농어촌 및 준농어촌지역 거주(주민등록 기준) 5만㎡ 미만 농지소유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가구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또는 시․도교육감이 인정하는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자녀나 직접 부양하는 손 자녀, 동생이 있는 농어업인이 대상이다.
올 지원규모는 2억원으로 수업료 및 입학금 전액을 지원하며 재학여부에 따라 해당학교로 분기별 지급한다.
단, 직장이나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기존에 학자금을 지원 받을 경우 중복수혜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2월 말까지 이․통장의 확인을 거쳐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농어업인 고교생 자녀 학자금을 해당 읍면동에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055-650-6214)로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교생 자녀 학자금 지원대상자는 농어촌 및 준농어촌지역 거주(주민등록 기준) 5만㎡ 미만 농지소유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가구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또는 시․도교육감이 인정하는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자녀나 직접 부양하는 손 자녀, 동생이 있는 농어업인이 대상이다.
올 지원규모는 2억원으로 수업료 및 입학금 전액을 지원하며 재학여부에 따라 해당학교로 분기별 지급한다.
단, 직장이나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기존에 학자금을 지원 받을 경우 중복수혜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2월 말까지 이․통장의 확인을 거쳐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농어업인 고교생 자녀 학자금을 해당 읍면동에 서둘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055-650-62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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