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뛰고 거제시는 뭐하나
작성 : 2013년 01월 21일(월) 16:39 가+가-
경남 통영시가 주말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도시미관을 어지럽히는 불법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일제단속을 벌였다.
통영시는 지난 19일 옥외광고물 인․허가 담당 직원들이 직접, 통영시내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을 말끔히 정리하고 광고업주들에게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행정처분사항을 안내하는 등 계도활동을 펼쳤다.
통영시는 지난해 9월부터 주말 불법 옥외 광고물 지도․단속반을 운영중이다.
시 관계자는 단속반 운영으로 도시 미관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왔으나 여전히 선진 광고문화가 정착되지 않아 특히 주말이면 단속의 손길을 피해 불법 옥외 광고물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주말 불법 옥외 광고물 등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불법광고물을 없애기 위한 통영시와 달리 인근 거제시는 주말 불법광고물에 대한 언론보도에도 뒷짐만 지고 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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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지난 19일 옥외광고물 인․허가 담당 직원들이 직접, 통영시내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을 말끔히 정리하고 광고업주들에게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행정처분사항을 안내하는 등 계도활동을 펼쳤다.
통영시는 지난해 9월부터 주말 불법 옥외 광고물 지도․단속반을 운영중이다.
시 관계자는 단속반 운영으로 도시 미관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왔으나 여전히 선진 광고문화가 정착되지 않아 특히 주말이면 단속의 손길을 피해 불법 옥외 광고물이 난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주말 불법 옥외 광고물 등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불법광고물을 없애기 위한 통영시와 달리 인근 거제시는 주말 불법광고물에 대한 언론보도에도 뒷짐만 지고 있다.
<서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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