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서 농축산물 상습절도 50대 검거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10:04 가+가-
농산물 집하장이나 빈농가에 상습적으로 침입 채소와 개 등 농축산물을 상습적으로 훔친 50대 남자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지난해 12월 7일 남해군 남해읍의 한 마을 농산물집하장에서 A모씨가 수매를 위해 보관해둔 시금치 1포대(20kg)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총 12회에 걸쳐 남해읍 일대 빈 주택 농가 축사 등에 침입, 900만원 상당을 훔친 B모씨(53)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B씨는 현금과 시금치, 염소 풍산개 등 가축 10마리, 자전거 2대, 철근 970kg 등 종류를 가리지 않았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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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경찰서는 지난해 12월 7일 남해군 남해읍의 한 마을 농산물집하장에서 A모씨가 수매를 위해 보관해둔 시금치 1포대(20kg)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총 12회에 걸쳐 남해읍 일대 빈 주택 농가 축사 등에 침입, 900만원 상당을 훔친 B모씨(53)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B씨는 현금과 시금치, 염소 풍산개 등 가축 10마리, 자전거 2대, 철근 970kg 등 종류를 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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