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설 및 대보름 대비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10:37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오병현)은 22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한달동안 설 및 대보름 명절 수요 증가를 틈타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제수용품등 22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에 대해 집중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수입가격이 급등하고 국민 관심도가 큰 돼지고기등 제수용품 8개 품목, 조기 등 유통이력품목 8개, 호두등 견과류 및 나물류 6개 품목 총 22개 품목에 대해 대형유통마트, 재래시장등을 중심으로 중점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22일부터 2월8일까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세관에서는 유통경로별 추적검사, 판매업체를 통한 역추적검사, 유통과정중 분할·재포장 검사등 모든 유형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 역량을 총동원하여 저가의 중국산 농수산물등이 고가의 국산 제수용품으로 둔갑하는등 불법 원산지표시 행위에 대해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점단속품목 <제수용품(8개)> - 돼지고기, 쇠고기, 명태, 고등어, 대추, 한과, 닭고기, 특산품 선물세트 <유통이력품목(8개)> - 천일염, 대두유, 냉동옥돔, 냉동조기(굴비), 고추, 고춧가루, 곶감, 백삼 <보름 견과류 및 나물류(6개)> - 호두, 땅콩, 잣, 밤, 고사리, 가지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특별단속은 최근 수입가격이 급등하고 국민 관심도가 큰 돼지고기등 제수용품 8개 품목, 조기 등 유통이력품목 8개, 호두등 견과류 및 나물류 6개 품목 총 22개 품목에 대해 대형유통마트, 재래시장등을 중심으로 중점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22일부터 2월8일까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세관에서는 유통경로별 추적검사, 판매업체를 통한 역추적검사, 유통과정중 분할·재포장 검사등 모든 유형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거제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 역량을 총동원하여 저가의 중국산 농수산물등이 고가의 국산 제수용품으로 둔갑하는등 불법 원산지표시 행위에 대해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점단속품목 <제수용품(8개)> - 돼지고기, 쇠고기, 명태, 고등어, 대추, 한과, 닭고기, 특산품 선물세트 <유통이력품목(8개)> - 천일염, 대두유, 냉동옥돔, 냉동조기(굴비), 고추, 고춧가루, 곶감, 백삼 <보름 견과류 및 나물류(6개)> - 호두, 땅콩, 잣, 밤, 고사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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