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서민경제 침해사범 특별단속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13:11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지난 18부터 취약지역인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해상절도 ・ 임금착취 ・ 선용품 사기 등 서민경제 침해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도서지역 해상절도 ・ 임금착취 ・ 선용품 사기 등에 대한 단속으로 서민경제 고통을 가중시키는 불법행위를 엄단하고 신속한 피해구제로 범죄피해자 보호와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선용품, 어획물 절도행위 및 사회적 약자인 선원, 양식장 인부 등 해・수산 종사자의 임금을 착취하거나 가로채는 파렴치 사범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권역별 수사전담반을 만들어 2월 말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어선에 침입하여 GPS, 레이다 등 전자장비 선용품 절취, 해상에 투망한 어구 ․ 어획물 등 절취, 어선원의 숙박비 ․ 술값 등 명목 임금 착취, 양식장 종사자 등 상대 임금 착취, 선불금 편취사범 등이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해 특별단속(8월13~9월14)에서 해상절도 1건 3명, 선불금 사기 7건을 검거한바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특별단속은 도서지역 해상절도 ・ 임금착취 ・ 선용품 사기 등에 대한 단속으로 서민경제 고통을 가중시키는 불법행위를 엄단하고 신속한 피해구제로 범죄피해자 보호와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선용품, 어획물 절도행위 및 사회적 약자인 선원, 양식장 인부 등 해・수산 종사자의 임금을 착취하거나 가로채는 파렴치 사범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권역별 수사전담반을 만들어 2월 말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어선에 침입하여 GPS, 레이다 등 전자장비 선용품 절취, 해상에 투망한 어구 ․ 어획물 등 절취, 어선원의 숙박비 ․ 술값 등 명목 임금 착취, 양식장 종사자 등 상대 임금 착취, 선불금 편취사범 등이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해 특별단속(8월13~9월14)에서 해상절도 1건 3명, 선불금 사기 7건을 검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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