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도장포어촌체험마을 방문객 최다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13:30 가+가-
거제 도장포 마을이 도내 19개 어촌체험마을 가운데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체험마을 방문객은 41만4000명으로 지난해 35만5000명 보다 17% 증가했으며 이중 해금강 등 수려한 자연어촌경관을 갖고 있는 도장포마을에 13만6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을소득은 65억 원으로 전년 56억 원 대비 16% 각각 증가하였으며 최고소득마을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우수 수산물 특판으로 25억 원의 소득을 올린 남해 은점마을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11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전국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전국에서 참여한 100개 마을 중, 남해 문항마을이 대상을, 지족마을이 우수상을, 창원 고현과 남해 유포마을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 1억6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경남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체험하기 좋은 마을로 평가받았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체험마을 방문객은 41만4000명으로 지난해 35만5000명 보다 17% 증가했으며 이중 해금강 등 수려한 자연어촌경관을 갖고 있는 도장포마을에 13만600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마을소득은 65억 원으로 전년 56억 원 대비 16% 각각 증가하였으며 최고소득마을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우수 수산물 특판으로 25억 원의 소득을 올린 남해 은점마을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11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전국 어촌체험마을 전진대회’에서 전국에서 참여한 100개 마을 중, 남해 문항마을이 대상을, 지족마을이 우수상을, 창원 고현과 남해 유포마을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 1억60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경남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체험하기 좋은 마을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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