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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만난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작성 : 2013년 01월 22일(화) 20:36 가+가-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강철준)는 22일(화) 제주시 내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철준 지사장을 비롯한 영남지사 직원과 김진덕 도의원, 봉사단체 관계자 등 20은 사랑이 필요한 16가구에 64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강철준 지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에게 연탄을 지원,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공공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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