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상반기 완공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0:27 가+가-
거제도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올 상반기 중 완공, 유적공원 시설을 뒷 받침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외도와 함께 거제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떠오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볼거리가 줄어들자 시는 지난 2006년부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인근 고현중학교를 매입, 새로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총 사업비 250여억원을 들인 ‘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당초 거가대교 개통에 맞춰 2년 전 완공예정이었으나 사업비 미확보로 지연돼 왔다.
시는 올해 당초예산에 부족사업비 60억원 전액을 확보,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 개장과 함께 시민·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로 조성되는 포로수용소 테마파크에는 국내 최초로 초 현대식, 최 첨단 장비들이 총 동원된 4D영상관, 평화전시관, 어린이 평화공원, 평화탐험라이드관, 평화수호대 등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외도와 함께 거제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떠오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볼거리가 줄어들자 시는 지난 2006년부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인근 고현중학교를 매입, 새로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총 사업비 250여억원을 들인 ‘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당초 거가대교 개통에 맞춰 2년 전 완공예정이었으나 사업비 미확보로 지연돼 왔다.
시는 올해 당초예산에 부족사업비 60억원 전액을 확보,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 개장과 함께 시민·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로 조성되는 포로수용소 테마파크에는 국내 최초로 초 현대식, 최 첨단 장비들이 총 동원된 4D영상관, 평화전시관, 어린이 평화공원, 평화탐험라이드관, 평화수호대 등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