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가짜 ․ 찌꺼기 양주판매 특별점검
작성 : 2013년 01월 23일(수) 10:51 가+가-
거제에서 손님이 마시다 남은 양주를 새것으로 속여 판매한 주점이 단속에 적발된 가운데 거제시가 21일부터 특별점검에 들어갔다.
오는 2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은 거제시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카페)등 506개소다.
3개반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손님이 먹다 남은 양주 보관 여부 ▲가짜 양주를 만드는 기구 등이 있는 지 여부 ▲객실 잠금장치 설치 여부 ▲영업장 무단확장 등 시설 임의 변경 여부 ▲식품접객업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기준 위반 여부 등을 확인 점검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2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은 거제시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카페)등 506개소다.
3개반 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손님이 먹다 남은 양주 보관 여부 ▲가짜 양주를 만드는 기구 등이 있는 지 여부 ▲객실 잠금장치 설치 여부 ▲영업장 무단확장 등 시설 임의 변경 여부 ▲식품접객업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기준 위반 여부 등을 확인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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